2025-04-14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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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촉촉한 비가 내린후 동네를 뛰었더니 적당히 땀이 맺혀서 기분이 좋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면 기분이 딱 좋을거 같은 … .. .
무엇 보다도 사순절 일주일전을 맞아 뭔가 다시 마음을 다 잡아 보려고합니다.
일단 그 맛있는 커피를 끊고, 저녁을 금식하기로 해봅니다. 잘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매일 기록을 해보려고합니다. ㅎㅎ ^^ *
사실 아무생각 없다가 적다 보니 이게 미라클 모닝 기적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 촉촉한 봄 싱그러운 봄 예인님과 함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