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by osmi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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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에게 진실하라.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이성이 앞서는 것 같지만 감정적인 경우가 많으며, 조심스럽고 두려움이 많은 쫄보이면서 이외로 용감한 부분도 있는 사람.
허례허식이나 모임, 인스타등 SNS는 피곤해하고, 개인적인 생활을 편안해 하는 사람.
치밀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덤벙대거나 일단 몸으로 부딫히려는 무모함도 있는 사람.
쉽게 의견을 내놓지 못하고 주변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
자신의 의견보다는 주변에 동조하는 화합을 중시하는 사람.
일까?
더 생각해보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