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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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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새벽은 살짝 쌀쌀한 정도
간단한 스웨터가 살짝 따스하게 느껴져서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스웨터의 감촉이 전에는 꺼끌해서 그랬는데 지금은 따뜻하면서 좋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빈다.
단순하며 순수한 자가 되길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