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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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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어제는 점심 식사를 먹고 산책을 하는데
겨울 옷이 더워서 동료와 같이 담주까지 두터운 옷을 입고 옷장에 넣어야겠다 이야기하였습니다.
문득 이 옷을 넣을때 저의 한곳 끝에 있는 그동안의 묵은 마음도 내려놓기를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