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by och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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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들렀다는 핑계로 미라클 모닝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냈는데요, 주말을 의미없이 보낸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를 보면서 시간을 허비한 것 같아서 오늘은 최대한 의미있게 보낼 수 있게 루틴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당 ㅎㅎ
근데 반성할 점이 있는데 오늘은 도파민 단식(유튜브 쇼츠)을 하자는 확언을 진행했는데.. 사실 지키지 못했습니다… ㅜㅜ 확언을 하면 관철해야 하는데 도파민에 진 것 같아서 씁쓸한 느낌이에요..
암튼! 오늘도 거의 지나갔는데 3월달 동안 미라클 모닝을 꾸준히 진행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