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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by osmi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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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공자는 편법을 쓰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겠다고 표현한 셈이다.
어떠한 종교적 의미가 아닌 아무 탈이 없이 바르게 가겠다는 담담한 인의 표현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