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ummary.author }} 지음 {{ bookSummary.publishingCompany }} | {{ bookSummary.date }}
{{ bookSummary.bookType }}
2025-02-06
by eunghunkim
30
2월 6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혹독한 겨울 ㅎㅎ 알래스카에 남극과 북극에 가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미끄럼 주의 하시고 살짝 넘어져도 엄청 아프고, 시릴거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넘어지셔서 파스를 엄청 바르셨다는 ㅡㅡ.
아무 생각이 안나는 겨울의 추위입니다. ^^*
문득 얼음 공주가 생각이 납니다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