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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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어느덧 1월을 지나 1월도 절반을 지나 명절을 맞고 한해의 시작이 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는 새로운 마음과 생각과 각오들을 간직하고 있었는지 묵상해 봅니다.
생각해보니 변한게 없는거 같어서 … .. . 작은 변화를 하루에 하나씩 해보면 어떨까 다시 생각해봅니다.
하루 잠시 시간을 내어 일기를 쓰거나 안부 전화를 돌리는등 등 …. 뭐가 좋을까요 ?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제안 주실게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기도해보고 해보려합니다 ㅎㅎ ^^
혹시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