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4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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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미라클 모닝과 함께
익숙해진 겨울 하나님 익숙하고 친숙함이 때론 좋기도 하지만
익숙함에서 벗어나서 좀더 성숙하고 겸손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익숙하고 친한 사람들과으 관계에서도 일에서도 기쁨으로 새로움으로 할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일신 우일신 → New ^^* & Fresh ????? Man → 대학 1학년때 20대처럼 신선하고 기대하는 ??? ???
진실로 하루를 새롭게 할 수 있다면 나날을 새롭게 할 수 있고 또 날로 새로워진다(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