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ummary.author }} 지음 {{ bookSummary.publishingCompany }} | {{ bookSummary.date }}
{{ bookSummary.bookType }}
2025-01-12
by eunghunkim
24
1월 12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어느덧 날이 많이 누그러 든거 같습니다.
물론 춥기는 마찬 가지 입니다만 이전날에 비해서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이전이 너무춥고 어려움이 있으니 지금 추위는 견딜만한거 같습니다.
인생과 삶도 그런거 아닌가 문득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