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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by eunghunkim
25
1월 9일 미라클 모닝
어제 밤과 새벽 바람이 불때 마다
엄청 추움을 느끼며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에 새벽을 미라클 모닝과 기도로 할수 있다니 감사드립니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생명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