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ummary.author }} 지음 {{ bookSummary.publishingCompany }} | {{ bookSummary.date }}
{{ bookSummary.bookType }}
2024-12-31
by eunghunkim
24
2024년 마지막날 미라클 모닝입니다.
올해 정말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한해 기대하길 기도합니다.
다만 무안 항공사고가 잘 수습되고, 가족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부족하지만 위로가 되었으면합니다.
영원한 영의 눈을 가지고 살수 있도록 또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