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6
by och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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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스마스를 보내고, 출근까지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 기간에 아버지와 여행을 다녀왔어요. ㅎㅎ
오늘은 하루 논어 12일차를 읽었습니다.
그릇은 무엇을 얼마나 조화롭게 담는지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책을 읽고는 어떤 것을 ‘나’라는 그릇에 더 채워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ㅎㅎ
이미 담겨져 있는 것을 비워내고 새로운 것을 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예인님은 만약 나라는 사람에 무언가를 채운다면 어떤 것들로 채우고 싶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