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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by och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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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논어와 함께하는 미라클 이브닝입니닷!
저는 옛날부터 논어를 읽어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한자와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읽지 않았습니다. 미라클 모닝을 하면서 좋은 기회가 생겨 이렇게 하루 논어를 읽게 되었고, 어릴 때 목표를 일부 이룬 것 같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