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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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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겨우로 익숙한듯합니다만, 벌써 봄이 그리워집니다.
그래도 따스한 커피와 고구마가 좋은 겨울도 나름 좋은듯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