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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
by eunghunkim
17
11월 26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다행이 눈은 안내리고 밤새 비가 내리네요. 그래도 차가운 비는 아니고
발걸을 촉촉하게 마음을 촉촉하게 하는 정도의 적당한 비라서 … .. .
다만 미끄럼 주의 하시길 역쉬나 움츠리는 계절이라 본의 아닌게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