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9
by och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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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가볍게 루틴을 진행하고 공부를 하고 급하게 출근을 하느라 인증하는 것을 까먹었어요… ㅋㅋ
악동뮤지션과 잔나비 노래를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저도 그래요
악동뮤지션하면은 대학교 새내기 때가 생각나요. 당시 대학에서 디자인씽킹이라는 활동을 했거든요. 첫날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 동안 주최측에서 노래를 틀어줬는데 너무 좋았어요. 무슨 노래지? 하고 찾아보니 악동 뮤지션의 ‘오랜날 오랜밤’ 이었죠.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인연들과 순간들이 떠오르곤 합니당. ㅎㅎ
잔나비 노래는 ‘겨울이 오면’ 노래를 즐겨 듣곤 했어요. 그 외에도 November Rain 등을 즐겨 듣는답니다. 잔나비의 보컬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사실 이 노래는 제가 예전에 좋아했던 누나 때문에 듣게 되었어요. 적다보니 노래들이 사람들과 관련된 추억을 꺼내오네요. 그래서 인향만리인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