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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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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갑자기 날이 가을에서 겨울로 온듯합니다.
열었던 창문도 이제는 닫고 한낮이이제는 따스한 하루가 되어갑니다.
더웠던 점심에서 차한잔과 따스한 점심 햇볕을 기대하며 미라클 모닝 시작합니다.
10월 25일 미라클 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