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6
by eunghunkim
18
10월 16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완전 가을인데도 불구하고 새벽이 많이 춥지 않아 다행입니다.
다만 안개가 끼어서 운전 조심해야할듯합니다만 … .. .
안개마저 포근하게 느껴집니다만, 한해가 벌써 저무는건 아닌지
올한해를 어떻게 잘 마무리하고 또 새해를 준비할지도 문득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가운데 나는 편안하게 살아서
주변의 많은 변화와 도움에 둔감하지 않았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중보적기도도 해봐야겠습니다.(미라클 모닝 당당자님(yein)과 같이하시는분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