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5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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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미라클 모닝
하루를 기도와 말씀 미라클 모닝으로 시작합니다.
이제 가을에 적응하려는 거 같습니다. 책읽는 계절 ??? 아직 덥지만
원칙과 이중하나는 거짓말 두권 장르가 다른거 같네요? ^^*
저는 희망의 밥상 (제인구달)을 꺼내 놓긴했는데 아직 못읽고 미적 거리고 있습니다.
다른 책도 찾아 보고 있긴한데 원칙과 이중하나는 거짓말을 먼저 읽어 보까요? ^^*
“도대체 왜 살아?! 왜 사는 거야?! 저도 참 많이 고민했었습니다만 노답 ^^*
오늘 새벽기도하고 묵상하면서 (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볼때 추석의 의미를 되돌아 보는 내용을 라디오(임자헌의고전밥상)에서 들었습니다만 )
문득 김구의 글 중에서 저와같이 뒤에 따라오는 분들의 길을 만들고 도와주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는 했습니다. ( 저도 그러지는 못하지만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적어도 망가뜨리지는 않고 보수라도 ㅎㅎ --- ㅡㅡ. )
그럼 무거운 말 만 했네요 이론 ㅡㅡ.
오늘도 가볍게 산책으로 출근하며 가뿐한 마음으로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