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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2
by eunghu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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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미라클 모닝을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태풍이 지나고 시원할줄 알았지만
여전히 덥지만 가을 바람이 살랑 살랑 부는것을 느끼며 신실한 믿음을 가지도록 미라클 모닝 묵상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