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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출판네트워크

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 사용자 경험(UX)을 극대화시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비밀

  • 저자 : 조시 클라크
  • 번역 : 김은희 , 신미원 , 이창언
  • 출간 : 2012-03-24
  • 페이지 : 364 쪽
  • ISBN : 9788979149098
  • 물류코드 :1909
TAG :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4.3점 (3명)
좋아요 : 18

"모바일 앱을 개발하려 한다면 꼭 1장만이라도 읽어보고 개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 - 골빈해커 김진중, 블로그 칵테일 사외이사, 파랑새 개발자"

이 책은 앱 개발에 관한 기술서가 아닙니다. 아이폰에서 또는 모바일 기기에서 앱 개발을 고민하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그 누구라도 앱의 편리성과 가치를 고민한다면 꼭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사용자가 모바일을 사용하는 환경, 모바일 사용자의 특성, 애플(APPLE)의 표준 유저 인터페이스(UI), 앱의 개성을 살리는 법, 초기화면에 대한 조언, 제스처, 하다못해 스케치까지 개발 단계에서 선행되고 고려해야 할 것을 하나씩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Facebook, Gowalla, PCalc, USA Today, Things, Twitterific 등의 앱 개발자, 디자이너와 인터뷰 삽입해서 인기 있는 앱이 어떻게 단계적으로 진화해가며 사용자 경험을 충실히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반영했는지를 설명합니다.

저자

조시 클라크

저자인 조시 클라크는 디자이너, 소프트웨어 개발자 겸 저술가이며 창의적인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 사람들과 나누려 할 때 도움을 주는 일을 한다. 강연을 통해 또는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기업이 ‘탭할 가치가 있는’ 아이폰 앱이나 효과적인 웹사이트를 만들도록 지원해왔다. 세심한 디자인이나 인간미 있는 소프트웨어에 관한 강연이나 저술을 하지 않을 때는 그러한 디자인의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있다. Big Medium이라는 일반인들도 쉽게 웹사이트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그 예다. 웹 관련 소프트웨어의 세계에 몸담기 전에는 PBS(공공방송 서비스) 계열의 WGBH(보스톤 공공방송국)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러시아의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과 서툰 러시아어로 인사를 나누거나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아내 낸시 레이건 여사와 나란히 레이건 집안의 목장을 산책하거나 록펠러 집안 사람들과 친하게 지낸다거나 황금시간대에 방송되는 게임 프로그램을 위해 문제를 만들기도 했다. 1996년에는 ‘Couch to 5K(C25K)’라는 조깅 입문 프로그램을 창안했다. 이 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얻어 ‘운동은 하고 싶지만 막상 실행할 수가 없었던’ 수백만의 사람들이 조깅을 시작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신의 웹페이지 http://globalmoxie.com/에서 아이폰 앱 디자인에 관한 뉴스나 어드바이스, 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주소는 twitter.com/globalmoxie이고 저서로 『Best iPhone Apps』나 『iWork ‘09:The Missing Manual』(모두 O’Reilly Media에서 간행)가 있다.

역자

김은희

역자는 삼성SDS 정보기술연구소에서 차근차근 내공을 쌓고 있는 UX 연구원입니다. 요즘은 모바일 UX를 연구 중이라며 스마트폰에 센서 게임들을 잔뜩 깔아 놓고 살고 있습니다.

역자

신미원

대학 졸업 후 책과 인연을 맺어 출판사에서 일했으며 그 후에도 편집, 번역 등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지금은 지리산 밑에 정착하여 매실과 차나무 농사를 지으며 천연염색 등 수공업을 겸하고 있다.

역자

이창언

삼성 SDS 하이테크본부에서 삼성전자 GSBN(글로벌 비즈니스 협업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선임연구원입니다. 『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은 아내 김서영과 앞으로 태어날 딸(밤토리)에게 2012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추천사 
  옮긴이의 말 
  지은이의 말 
  지은이 소개 

CHAPTER  00 들어가기 전에 
  00-1 일단 한숨을 돌립시다 
  00-2 '컴퓨터 고수'가 아니라도 OK 
  00-3 현실 세계로부터의 어드바이스 

CHAPTER  01  빠른 조작 
  01-1 모바일 환경의 특성 
  01-2 재빨리 해치운다 
  01-3 빼곡히 들어찬 공구함 속의 하나 
  01-4 걸핏하면 싫증을 내는 변덕스럽고 불성실한 사용자 
  01-5 더블 탭, 핀치, 트위스트란? 
  01-6 손가락은 서툴다 
  01-7 원숭이도 알 수 있을 만한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일까? 

CHAPTER  02 탭할 가치가 있는 앱인가? 
  02-1 그런 앱은 없다 
  02-2 시나리오는 있는가 
  02-3 앱을 모바일하게 만들려면? 
  PINCH & ZOOM 조시 윌리암스와 Gowalla 
  02-4 모바일 상황에서의 심리 
  02-5 사소한 일을 처리하고 싶다 
  02-6 여기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다 
  02-7 따분해 
  02-8 다른 앱과의 주요한 차이는? 
  02-9 데이터의 갱신 
  02-10 사랑하는 것을 죽여라 
  02-11 웹에 있는 정보를 사용하는 앱 
  02-12 점검할 점 

CHAPTER  03 조그만 터치스크린 
  03-1 물리적인 감촉 
  03-2 엄지손가락에 주목 
  03-3 매직 넘버는 44 
  03-4 몰아넣기 금지 
  PINCH & ZOOM 제임스 톰슨과 PCalc 
  03-5 효과적인 디자인 
  03-6 먼저 위쪽부터 시작하라 
  03-7 44픽셀 단위로 디자인 
  03-8 꼭 스크롤이 필요할까 
  03-9 기능의 축약 
  03-10 비밀의 패널과 숨겨진 문 
  03-11 점검할 점 
  PINCH & ZOOM 러스티 미첼과 USA Today

CHAPTER  04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04-1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 
  04-2 화면에서 화면으로-애플의 내비게이션 모델 
  04-3 플랫 페이지 
  04-4 탭바 
  04-5 트리 구조 
  04-6 내비게이션 모델의 조합 
  04-7 모달 뷰와 막다른 길 
  04-8 뒤얽힌 웹 
  04-9 종이에 앱의 그림 콘티를 그린다 
  04-10 실제로 아이폰에 실어 본다 
  04-11 점검할 점 
  PINCH & ZOOM 유르겐 슈바이쳐와 Things 

CHAPTER  05 표준 UI 요소 
  05-1 눈에 익은 것의 힘 
  05-2 내비게이션 바 
  05-3 툴바 
  05-4 바의 아이콘 
  05-5 검색 바 
  05-6 그림 뷰 
  05-7 인덱스와 그룹 리스트 
  05-8 그림 뷰 편집 툴 
  05-9 텍스트 컨테이너 
  05-10 텍스트의 편집 
  05-11 자동 수정 
  05-12 편집 대상 텍스트 필드의 레이아웃 
  05-13 키보드 
  05-14 피커, 리스트, 액션 시트 
  05-15 버튼은 올바르게 
  05-16 스위치 
  05-17 세그먼트 컨트롤 
  05-18 슬라이더 
  05-19 설정 
  05-20 그 밖의 UI 요소 
  05-21 점검할 것 

CHAPTER  06 눈에 띄게 한다 
  06-1 앱의 개성 
  06-2 픽셀을 장식한다 
  06-3 고급스러운 느낌의 연출 
  06-4 실감나게 만든다 
  06-5 툴바 아이콘의 디자인 
  06-6 메타포로 생각한다 
  06-7 수레바퀴의 재발명 
  06-8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06-9점검할 것 
  PINCH & ZOOM 크레이그 호켄베리 & 기드온 마흐와 Twitterrific 

CHAPTER  07  첫 인상 
  07-1 아이콘은 명함 
  07-2 앱의 아이콘 만들기 
  07-3 이름의 역할 
  07-4 시작화면 
  07-5 슬립 기능 
  07-6 초기화면 
  07-7 사용설명서는 만능이 아니다 
  07-8 톱 화면 
  07-9 점검할 점 
  PINCH & ZOOM 조 휴잇과 Facebook 

CHAPTER  08 스와이프, 핀치, 플릭
  08-1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낸다 
  08-2 오솔길에서 포장도로로 
  08-3 지름길과 대체경로 
  08-4 표준 제스처의 확장 
  08-5 셰이크 
  08-6 두 손가락도 힘들다 
  08-7 일부러 사용하기 어렵게 한다 
  08-8 아이폰의 물리학 
  08-9 점검할 점 

CHAPTER  09 가로 화면의 활용
  09-1 방향을 생각한다 
  09-2 방향에 따라 전면적으로 바뀐다 
  09-3 복잡한 디자인에 대한 대처 
  09-4 미아에 주의 
  09-5 점검할 점 

CHAPTER  10  예의 바른 대화
  10-1 끼어들기의 타이밍 
  10-2 언제나 냉정하게 
  10-3 끈질긴 알림 
  10-4 냄새나는 배지는 쓰지 않는다 
  10-5 스피너 
  10-6 프로그레스 바 
  10-7 점검할 점 

CHAPTER  11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11-1 공공의 광장-연락처, 사진, 이벤트 
  11-2 다른 앱의 호출 
  11-3 눈앞의 브라우저, 지도, 메일 
  11-4 이웃 여러분, 안녕히 가세요 
  11-5 점검할 점 

  INDEX

  • 이 책은 제목에 매우 충실한 책이다. 정석이란 단어를 책 제목에 사용했을 때 아마도 아이폰 앱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이 뭔가를 기초부터 배우고 싶을때 시작해볼 수 있는 중요한 사안들을 정리해놓은 책이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정석"과 같은 단어를 쓰는데는 아무런 제약이 없기때문에 이런 제목을 가진 책이라고 해서 반드시 그런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제목에 충실한, 이 책의 타깃이 될만한 사람들이 만족할 만한 책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수년간 스마트하지 않은 폰, 즉 피처폰에서 구동되는 게임을 마케팅해왔으며, 아이폰이 등장하던 그 시기에 게임으로 부터 외도하여, 교육용 앱을 만드는 일을 했고, 다시 게임업으로 돌아와서는 스마트폰용 게임을 고민하는 처지이다.(피처폰 게임 시장은 이미 사라지고 있는 중이다)
    이 2~3년의 시기는 약 10년간 피처폰에서 삽질하며 부딪히며 만들어왔던 나름대로의 UI 문법이 더 이상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막막한 시기이다. 그러나 동시에 과거에 참고할만한 다른 사례가 없었던 것에 비해 국내의 폐쇄적인 IT정책 덕분에 우리보다 앞서서 고민한 세계 여러나라의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의 노력의 산물을 충분히 접하고 연구할수 있는 시기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모바일앱을 만드는 같은 일을 하면서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한 시기가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UI, UX, 가이드, 실전, 디자인 과 같은 단어들이 조합된 비슷비슷해보이는 책을 여러 권 사서 읽어보았지만, 무언가 노력을 했다는 심리적인 위안은 되었을지 몰라도, 크게 실무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을 다시 집어들면서 "이번엔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겠지" 하는 기대감과 함께 또 한 번의 시간 낭비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함께 가졌다. 결론적으로는 앞서 말한대로 이 책은 실무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어떤 장점이 이 책을 다른 책들과 차별되게 한 것일까? 그 전에 접했던 책들이 단지 여러가지 사실들을 나열하기만 한 것이나, 이론적은 내용을 열거한 것도 있었고, 저자의 좁은 경험만을 반영한 것도 있었는데, 이 책은 다양한 사례(실제로 내가 많이 접해본 앱들의 예들이 많이 나와서 놀랐다. 그리고 그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도움이 되었다.)와 정말 앱을 디자인할때 부딪히게 되는 고민을 중심으로 내용이 풀려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아마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나면 좋은 앱을 만드는 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진정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개발자들은 말한다. 더 좋은, 더 나은 기능을 구현한다고. 누구를 위해?

    진정 end-user 들을 위해? 아니면 자기만족을 위해?!

    비록 아이폰, 혹은 손에 쥐고 사용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에 종족된 이야기 이기는 하지만 개발

    자라면 진지하게 생각해 볼 만한 화두를 던졌다는 점에서 읽어 볼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사실 어떠한 플랫폼에서든 제공되는 기능들은 대부분 비슷하다. 하지만 한손에 쥐고 하는 디바

    이스에서의 차별화. 나아가 아이폰을 고집하게 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들만의 개발 철학.

    아주 사소할 수 있지만 분명히 차별화를 두었다.



    단순히 사용자의 확인을 승인받는 기능만을 하는 버튼일지라도 사용자가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의 버튼의 위치. 제공하고자 하는 정보에 따라 사용도는 뷰들.

    모든 것들이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용도로 사용 될 수 있는지를.



    개발자들과 end-user 들 사이에는 분명한 거리감이 있다. 내가 이런 기능들을 만들어 놓았

    는데 왜 사용하지를 않는지. 내가 생각하기에는 직관적인데 왜 그들은 이해하지 못하는지를.

    개발자들은 절대로. 어쩌면 평생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개발자 이기 때문에.



    진정 누구를 위한 개발인지.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위치 하나,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어필 할 수 있게 되는, 다시 말해 어떠한 사용자라도 쉽게 사

    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스스로 벽을 세워 버리는 개발자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 이 책은 정체를 알수가 없습니다.(기획과 디자인 나아가 개발마인드도 언급하는것 같슷ㅂ니다.)
    앱 디자인 정석을 알려주기 시작해서, 칼라풀한 아이폰의 실사 화면들을 보여줍니다.
    어떤 코딩도 없으며, 개발자의 스케치한 디자인 초안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아이폰에 앱을 만들기 위한 기획 또는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앱을 만들기위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되 어떤점들을 고려하고 어떤식으로 앱 기능의 전개방식을 표현하되, 유의점도 말하고 있습니다.페이지마다, 실사 화면을 통해 세세함을 살려주고 있습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무엇이 불편하니, 메타포를 어떤식으로 가져가라..... 매장마다 실제 개발자의 경험담도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때마다 "점검할 점"으로 매 장을 마루리 해줍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가끔 전문용어인지 일반용어인지 알수없는 단어로 기능 설명을 전개해 나갑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폰 개발지식도 있어야 하나?... 이런 생각도 가집니다. 그러니 개인적인 입장에서 실사들이 나열만 되있는 느낌이 들어서 내용과의 연계성이 딱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이폰 관련 업무(디자인, 개발 등)를 하시는 분들은 이해가 금방되었을것입니다.

    제일 아쉬운점은 책이 해석본이란 느낌이 확연히 다가옵니다. 물론 오타나, 해석의 어색함은 없었으나, 내용의 전개상 문장단위로 해석이 되어, 전체적인 관점에서 그림과 글의 연계성 및 부과설명이 딱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컨셉의 도서출판과 첫이미지는 강렬한데, 막상 뒤로 가면서 아쉬운 느낌이들고 한빛미디어만의 색깔이 좀 약했단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음 개정판을 기대하게 되는 도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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