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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높이를 맞추기 위해 노력한 뇌자극 SQL Server 2012

등록일 : 2013년 02월 25일 | 조회수 : 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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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재남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의 벌써 세번째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SQL Server 2005, SQL Server 2008을 거쳐서 이번에 SQL Server 2012(1권.기본편)까지 많은 독자의 질책과 격려가 있었습니다.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 모두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SQL Server 2012(1권.기본편)은 완전 처음으로 SQL Server를 사용하는 독자의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기존 SQL Server 2008은 첫 입문 독자와 기존 사용 독자를 모두 고려하였기에 난이도가 쉬운 것과 어려운 것 섞일 수 밖에 없었으며, 그 분량도 1,100 페이지가 넘어서 첫 입문 독자는 많이 부담스러워 했던 것 같습니다. 또, 대학에서 강의하시는 주위의 교수님들도 한 학기 교재로 사용하기에 분량이 너무 많고 데이터베이스 입문 과목으로는 어려워 1, 2권으로 분책에 대한 압력(?)을 많이 넣으셨습니다. 그 결과 SQL Server 2012(1권.기본편)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SQL Server 2012(1권.기본편)은 기존 SQL Server 2008에서 받은 독자와 주위 교수님들의 의견을 100% 반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원고를 미리 읽어보신 교수님들에게 만족스러운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충분히 데이터베이스 입문자를 위한 난이도와 실습으로 구성되었다는 반가운 칭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게 되는 독자들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 입문 독자들은 책을 모두 공부한 후에 SQL Server 전문가가 된듯한 자신감을 가지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집필 의도

뇌를 자극하는 SQL Server 2012 (1권, 기본편) 이번 SQL Server 2012(1권.기본편)은 첫 입문 독자가 아무런 막힘없이 SQL Server의 기본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이 책을 공부하고 나면 충분히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자신감과 SQL Server에 대한 기본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 책은 SQL Server 2012를 중심으로 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SQL Server 2005, 2008, 2012 모두를 아우르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집필에 어려웠습니다.)

SQL Server 2012의 새로운 내용은 책에 자연스럽게 포함시켜 놓았으므로 기존 SQL Server 사용경험이 있는 독자도 자연스럽게 SQL Server 2012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편집자 이야기

책을 여러 권 쓰다 보니, 한 권의 책을 출판하기 위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함께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독자들은 출판에서 기획자 및 편집자의 역할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책 표지에 저자의 이름만 나오기 때문인데, 책 안쪽을 넘겨보면 책임편집, 기획, 편집자의 이름도 나오니 앞으로 어떤 책을 누가 기획/편집했는지 관심을 갖는 것도 책에 대한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과 기획한 분은 이미 8년 넘게 작업을 같이한 전문서팀의 송성근 팀장이고, 편집한 분은 젊고 능력 있는 김상민 편집자입니다. 함께 오래 같이 작업하다 보니 이제는 회의 중에 눈빛만으로도 서로의 의중을 파악할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두 분이 함께 열심히 해준 덕분에 책이 무사히 출간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의 완성되기까지 저자의 역할은 49%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더 큰 나머지 51%는 책이 출간되기까지 함께한 기획/편집의 역할이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책이 출간 된 후에 꾸준한 온라인 지원과 환경을 제공해 주는 관리팀의 송관 차장의 역할 덕에 출간 후에도 계속 독자와 호흡하고 내용이 살아 있는 책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뽑은 이 책의 한 문장

"이 책은 앞에서 말한 필자의 '회사 선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그때의 필자와 같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독자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SQL Server를 설치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기본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이 존재하는 이유다."

이 책에서 못다한 이야기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입문자를 위한 기본편(1권)입니다. 이 책은 SQL Server를 처음으로 공부하는 독자를 위해서 충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SQL Server의 응용 내용이나 관리적인 측면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원하는 독자를 위해서 2권은 '관리/응용편'으로 구성할 것입니다. 현재 집필 중에 있으며 올해(2013년)안에 출간되도록 작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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