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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 [컨퍼런스] 인공지능, 챗봇부터 블록체인까지 기업 적용 사례로 알아보는 IT 트랜드 2018 (2017년 11월 23일) ★

오픈스택 인 액션

상용 수준의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단계별 지침

한빛미디어

번역서

판매중

  • 저자 : 코디 범가드너
  • 번역 : 강재준, 신원석, 오성근, 이준섭, 조영준
  • 출간 : 2016-10-01
  • 페이지 : 476 쪽
  • ISBN : 9788968484865
  • 물류코드 :2486
초급 초중급 중급 중고급 고급
3.9점 (8명)
좋아요 : 0

오픈스택 핵심 구성요소의 기능과 상호작용을 철저히 파헤친다!

 

오픈스택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듈성이다.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크, 대시보드, 오케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구성요소를 조합하여 각자가 제공하려는 서비스를 위한 최상의 맞춤형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한 따라 하기식 설치 경험만으로는 실제 운영 시에 마주하는 복잡 다양한 요구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이 책은 오픈스택 핵심 구성요소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배포해보며 응용력을 키우고, 상용 환경에 필요한 구성과 오케스트레이션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오픈스택 핵심 구성요소가 제공하는 기능과 설치 옵션의 의미와 효과, 다른 구성요소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확실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자

코디 범가드너

Cody Bumgardner

IT 산업에서 20년 넘게 IT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개발, 네트워크, 연구, 시스템, 보안 분야에서 기술, 경영, 영업을 담당했다. 지난 몇 년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전산 경제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구현하고 강의했다. 현재는 영국 켄터키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전산 경제학과 분산 자원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켄터키 대학교 최고 기술 아키텍트를 역임하며 클라우드 컴퓨팅 5개년 중장기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했다.

http://codybum.com

역자

강재준, 신원석, 오성근, 이준섭, 조영준

옮긴이들은 SK텔레콤에서 길게는 10년 이상 네트워크 시스템과 IT 인프라를 구축, 관리, 운용하는 업무를 담당해왔다. 2G/3G/LTE 통신 인프라 및 연동 시스템을 운용해왔으며, 현재는 가상화 기반의 통신 인프라 구축/운용 및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 중이다. 

VMware, 오픈스택 등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작년에는 국내 최초로 가상화 기반의 LTE 코어 시스템(NFV,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을 상용화해 운용 중이다. 가상화 기술 기반의 통신망 상용화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를 위한 자동화 체계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VMWare vSphere 6 서버 가상화 구축과 운용』(에이콘출판사, 2015)을 번역했다.

1부 - 시작하기

 

CHAPTER 1 오픈스택 소개

1.1 오픈스택이란?

1.2 클라우드 컴퓨팅과 오픈스택 이해하기

1.3 오픈스택과 오픈스택이 제어하는 컴퓨터 자원과의 관계

1.4 오픈스택 구성요소 소개

1.5 오픈스택의 역사

1.6 요약

 

CHAPTER 2 오픈스택 맛보기

2.1 데브스택이란 무엇인가?

2.2 데브스택 배포하기

2.3 오픈스택 대시보드 사용하기

2.4 첫 번째 사설 클라우드 서버에 접속하기

2.5 요약

 

CHAPTER 3 오픈스택 기본 작업 방법

3.1 오픈스택 CLI 사용하기

3.2 오픈스택 API 사용하기

3.3 테넌트 모델 운용

3.4 할당량(Quota)

3.5 요약

 

CHAPTER 4 사설 클라우드 구성요소 이해하기

4.1 오픈스택 구성요소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4.2 오픈스택은 제조사 기술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4.3 수동 배포는 왜 해보는가?

4.4 요약

 

2부 - 오픈스택 수동 배포하기

 

CHAPTER 5 컨트롤러 배포하기

5.1 컨트롤러의 사전 준비 사항 배포하기

5.2 공유 서비스 배포하기

5.3 블록 스토리지(신더) 서비스 배포하기

5.4 네트워크(뉴트론) 서비스 배포하기

5.5 컴퓨트(노바) 서비스 배포하기

5.6 대시보드(호라이즌) 서비스 배포하기

5.7 요약

 

CHAPTER 6 네트워크 배포하기

6.1 네트워크의 사전 준비 사항 배포하기

6.2 뉴트론 설치하기

6.3 요약

 

CHAPTER 7 블록 스토리지 배포하기

7.1 블록 스토리지의 사전 준비 사항 배포하기

7.2 신더 배포하기

7.3 신더 테스트하기

7.4 요약

 

CHAPTER 8 컴퓨트 배포하기

8.1 컴퓨트의 사전 준비 사항 배포하기

8.2 하이퍼바이저 설치하기

8.3 컴퓨트 노드에 뉴트론 설치하기

8.4 컴퓨트 노드에 노바 설치하기

8.5 노바 테스트하기

8.6 요약

 

3부 - 상용 환경 구축하기

 

CHAPTER 9 오픈스택 구조 설계하기

9.1 기존 가상 서버 플랫폼의 대체

9.2 왜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하는가?

9.3 사설 클라우드 구축하기

9.4 요약

 

CHAPTER 10 세프 배포하기

10.1 세프 노드 준비하기

10.2 세프 클러스터 생성하기

10.3 OSD 자원 추가하기

10.4 세프 기본 작업 방법

10.5 요약

 

CHAPTER 11 퓨얼을 사용한 HA 오픈스택 자동 배포

11.1 환경 준비하기

11.2 퓨얼 배포하기

11.3 웹 기반의 기본적인 퓨얼 오픈스택 배포 방법

11.4 요약

 

CHAPTER 12 오픈스택을 사용한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12.1 오픈스택 히트

12.2 우분투 주주

12.3 요약

 

부록 A 리눅스 설치하기

향후 버전에서도 변치 않을 오픈스택의 구조와 원리를 깨우친다!

이 책은 오픈스택에 대한 기본기와 응용력을 키워주어, 궁극적으로 상용 수준의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위해 향후 버전의 오픈스택에서도 유지될 핵심 구조와 원리,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구성과 각 설정의 의미와 특징을 속 시원히 설명한다. 독자들은 오픈스택의 숨 가쁜 버전업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신버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주요 내용

  • 가상 및 물리 서버를 선정하고 설정하는 방법
  •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를 구현하는 방법
  • 오픈스택 클라우드를 설계, 배포, 운영하기 위한 세부 기술 정보
  • 오픈스택을 주어진 환경에 최적으로 맞추는 방법
  • 클라우드로 사용자 소프트웨어와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
  •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이 전통적인 IT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

 

  • AWS를 사용중이다. 사용 할 때만 서버를 키긴 하는데, 매달 고정적인 비용이 지출된다는 한계가 있다.

    회사, 연구실 등 인프라를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면 오픈스택을 직접 구축해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해 비용을 절감해보자.

     

    매닝의 In action시리즈에서 오픈스택을 출간했기 때문에 튜토리얼은 다 갖춰졌다고 본다.

    서버를 이제 구축했기 때문에 차차 이 책을 보고 운영 방법을 알아봐야겠다.

  • 오픈스택이 뭐에요??

     

    이 책은 "오픈스택(OpenStack)"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선택했다.

     

    오픈스택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약 1년전쯤 인것 같다. 

    그 당시에는 IT 개발자로써 일하면서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 매우 호기심이 당겼지만 거기까지 였다. 

     

    하지만 최근들어 사내 인프라 관련한 일을 진행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서버 구축이나 클라우드와 같은 기술들에 관심이 늘어가고 있던 차에 "오픈스택"을 다시 마주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관심에서 끝나지 않고 개념 및 직접 구축해보고 싶은 마음에 "OpenStack In Action"이라는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다. 

     

    오픈스택의 개념 정의부터 구축까지!

     

    이 책은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1. 오픈스택의 개념을 이해해보자!

      2. 오픈스택을 경험해보자!

      3. 오프스택을 직접 구축해보자!

     

     

    <오픈스택의 이해를 돕기 위한 비유와 다양한 구성도 표현!>


      오픈스택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호텔"로 비유하고 글로 이해하기 힘든 각 개체들간의 구조는 구성도를 꼼꼼히 그려넣어서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했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오픈스택은 결국 클라우드 자원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고 정의내릴수 있었다. 그리고 오픈스택에서 관리하는 다양한 구성요소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오픈스택의 이해도가 기존대비 한층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오픈스택의 이해를 돕기 위한 CLI(Command Line Interface)적극 사용!>


      책에서는 오픈스택에서 제공하는 호라이즌 대시보드(GUI)를 통하여 각 기능들을 추가/삭제/관리 하는 것보다 직접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실습을 진행하기를 원한다.

      각 설정 명령어와 매칭되는 OpenStack API들을 보여주면서 오픈스택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독자에게 단순 사용법이 아닌 구조를 이해시키려는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주의사항 및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어서 실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오픈스택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접, 직접 구축 안내!>


      책 초반에는 오픈스택을 처음부터 구축하기 힘들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상머신 이미지를 통하여 오픈스택을 접해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오랜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구축 시 발생하는 오류없이 바로 오픈스택 웹 관리페이지를 접근할 수 있었다. 

      더불어 2장에서는 우분투 설치부터 시작해서 리눅스에서 개별적인 명령어를 통해서 오픈스택에 필요한 구성목록들을 하나씩 설치하고 설정하도록 안내하는데 이는 오픈스택의 구조를 조금더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분명히 직접 구축할일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이미 구축된 오픈스택 위에서 관리하는 정도가 주된 일이 될 수 있기에 밑바닥부터 직접 구축해보는 것만큼 친숙해지고 이해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만한 것은 없을 것이다. 

     

     

     

    책을 보고나니 ...

    처음 시작하면서 던진 "오픈스택이 뭐에요??"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꽤나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마도 내가 이해한 내용보다 더 많은 내용이 책에 수록되어 있었겠지만 말이다. 일단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해볼 때 까지는 내 옆에서 든든한 참고서가 될 것 같다!!

  • 오픈스택(OpenStack)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성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이다. 쉽게 말하면 오픈스택이란 일반적인 서버에서 사설 및 공용 클라우드를 만들기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의 모음이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주도로 시작된 오픈스택 프로젝트는 현재는 아파치 라이선스 하에 전세계 130국 이상에서 수만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다. 오픈스택은 주로 리눅스 기반으로 진행되어 프로세싱, 저장공간, 네트워킹의 가용자원을 제어하는 목적의 여러 개의 하위 프로젝트와 이를 통합하는 대쉬보드로 이루어져 있다.

     
    "오픈스택 인 액션"의 주제는 오픈스택을 사용해 확장성이 있는 사설 클라우드를 구성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책의 1부에서는 오픈스택에 대한 소개, 설치, 기초 설정을 진행하며, 2부는 "오픈스택 수동 배포하기"라는 주제 하에 컨트롤러, 네트워크, 블록 스토리지, 컴퓨트 배포 등 각 세부요소의 배포 작업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제를 실행해본다. 마지막 3부는 상용 환경을 가정하여 실제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솔루션과 구조, 자동 배포,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을 소개한다. 기초부터 점차 고급기능으로 확장해서 설명해나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오픈스택 프레임워크 서비스 구성요소를 구성하는 방법과 이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이해하는데 들어가는 부담이 적다. 특히, 오픈스택을 이용해서 기업에서 상용 수준의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를 관리할 때 필요한 기술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은 무척 좋았다. 옮긴이들 역시 오픈스택 기반의 가상화 인프라를 직접 구축/관리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 그런 지 모르겠지만 전반적인 기술용어 번역이 깔끔하고, 한글 문장도 술술 읽힌다. (본인 같은 초보자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었지만 말이다.)
     
    이 책의 단점은 -아마 기존에 오픈스택을 다뤄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겠지만- 바로 2장의 "설치"이다. 원서가 나온 시점부터, 한글판 번역 후 출간되는 지금까지는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났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도서 부록으로 제공되는 설치 스크립트는 다양한 에러를 출력하며, 본인 역시 2장의 데브스택(DevStack) 설치부터 실패했다. 다양한 사양의 컴퓨터 3대 정도를 돌아가며 포맷하고 실행해봐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서버에 데브스택을 설치해서 네이티브로 사용하는 것은 포기하고, 어쩔 수 없이 책 내에서 소개하는 버추얼 박스 가상화머신(VirtualBox)의 이미지(Image)를 다운 받아서 사용했다. 가상머신 안에 다시 가상화를 진행하는 중첩 가상화이기 때문에 실행 속도가 좀 느려서 은근히 불편한 점은 있었지만, 별도의 노력 없이 바로 오픈스택 실행이 가능한 리눅스 이미지를 업로드해둔 것은 훌륭한 아이디어였다.
     
    매닝(Manning) 출판사의 인 액션(In Action)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흥미로운 구성과 좋은 예제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도 기존의 인 액션 도서들과 궤를 같이 한다. 기술적인 난이도는 기본서와 중급서의 사이에 위치하며, 책을 보려면 어느 정도의 기본 지식은 필요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따라하다보 초보자도 모두 헤쳐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꼭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담당자가 아니어도,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념 이해에 상당히 도움될만한 부분이 많아서 다양한 IT 엔지니어들이 읽는다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특히 생각보다 오타 또는 변경된 스크립트와 관련된 문제 해결이 많이 필요하므로 그룹 스터디용으로 적합하다.
     

     

  • 이전에 AWS를 사용해보았고, AWS 서적을 완독한 경험을 기반으로 '오픈스택 인 액션'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당시만해도 클라우드라는 큰 관점에서 본다면 책 읽기가 수월하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상당한 오산이었습니다.

    오픈스택이라는 것은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하기 위한 입장에서 사용한다는 것을 간과하였으니까요.


    오픈스택 인 액션은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인 시작하기 파트에서는 오픈스택에 대한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오픈스택의 개념을 이해하느라 상당히 애를 들였습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오픈스택 수동 배포하기 부분입니다. 해당 파트의 첫 챕터에서 차분히 읽고 진행해보다면 해당 파트의 다른 챕터들을 이해하고 진행하기 한결 수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배포와 관련련한 부분이라 비슷한 포맷의 내용 전개가 동일하게 몇 차례 반복되니까요.

    마지막 파트에서는 상용 환경 구축하기 부분입니다. 무작정 이렇게 하는거다, 이게 효율적이다라는 식의 내용 전개보다는 그렇게 진행하는 이유를 통하여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됩니다. 관련하여 예시를 들어주는 것도 해당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구요.


    사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들을 재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데이터 중력이라던지 하는 개념을 이 책 덕분에 알게 된 것도 있고요. 굳이 오픈스택을 적용하여 사용해야 하는 입장이 아니더라도, 기존 지식의 재정립과 새로운 트렌드를 맛본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일독할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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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스택 인 액션

     

     - 상용 수준의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단계별 지침

     

     

    다양한 기술이 쏟아져나오는 것이 요즘 세상이지만, 

     

    그 중에서도 꽤 많은 이슈를 차지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빅 데이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개발자의 관점이 아니라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딱히 기술과는 관련없어 보이는 다양한 곳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이 바로 빅데이터인것 같은데요.

     

    그런 빅데이터와 비슷한 역할을 했던 것이 '클라우드'라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세상이 펼쳐지면서 

     

    어쩌면 그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높아진 서비스였던 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클라우드라는 말 보다는 빅데이터가 좀 더 많이

     

    쓰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빅데이터라는 것이 뭔가하는 관심이 좀 있어서 

     

    여기저기 기웃대다 보니, 어쩌다가 듣게된 것이 '오픈스택'

     

    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지식에 대한

     

    궁금증에 방황하다보니 듣기는 했지만, 뭔지는 모르는 

     

    대표적인 것이었는데요. 궁금증을 해소하고 뭔가 제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싶은 마음에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 책은 제목 그대로 인 액션 시리즈의 한 권입니다. 

     

    제가 아는한 인 액션 시리즈는 이론 보다는 실습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책은 그런 시리즈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 부분의 1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부분에 실습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말로만 혹은 글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오픈스택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2. 삽화와 이를 통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이 구동하는 방식과 구성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명령어를 입력하고

     

    결과 나오면 끝이라는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좀 더 이해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3. 오픈 스택을 통해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클라우드는 

     

    그저 지나가며 듣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던

     

    기술에 불과했지만,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면서 좀 더 나은 경험을 해 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여러가지 장점과 함께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실습이 책대로 되지 않아 고생한 것입니다. 

     

    꼭 이 책이 아니고, 이 분야(오픈스택)가 아니더라도 

     

    실습 위주의 책과 해당 분야의 초보자가 만나면 겪게되는

     

    꽤 흔한 장면이랄 수 있는데요. 책에 나와있는 그대로 

     

    딱 나오면 좋겠지만, 곳곳에서 조금씩, 혹은 많이 다른 

     

    경우를 자주 겪었습니다. 

     

    몇몇의 경우 검색창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한걸음씩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오픈스택에 대한 이해이 깊이와는 상관없이 

     

    오픈스택이 그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해하고 경험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오픈스택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도우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카카오에서 자사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단 2명이 오픈스택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오픈스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2~3장에서 데브스택을 이용하여 오픈스택을 빠르게 설치하고 사용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반부 부터 오픈스택을 사용해보면서 흥미를 가지고 개념들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2장에서 스태킹과 템페스트 테스트를 20분 정도 걸린다고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참고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합니다. 테스트하는 환경이 다 다르기 때문에 시간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저는 cloudatcost라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인스턴스(cpu: 4core, ram: 4GB. ssd)에서 약 한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실습하다 보면 설정 파일 오타나 책 내용의 오류(데브스택 언스태킹 후 스태킹)로 인해 내용이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자신이 수행한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구글에 문제를 검색해서 해결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파트 3에서 상용 환경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실습 및 테스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동 배포나 오케스트레이션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실습과 개념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오픈스택을 이해하고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 많이 접해보지 않았던 인프라 관련 내용이여서 이해를 위해 초기에 많은 정보 검색이 필요했지만 이 책을 통해 오픈스택을 이용한 클라우드 구축 뿐만 아니라 인프라 구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 회사 업무상 오픈스택을 초창기에 살짝 접해보고 오랫만에 다시 확인해보니 구성요소와 서로간의 프로세스가 너무 많이 복잡해졌다. 

    오픈소스 특성상 예전의 책들은 일부를 제외하고 상당부분 바뀌기 때문에 오히려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 (특히나 개념설명이 아닌 실전 도서의 경우)

    그러다가 올해 봄에 출간해서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았었던 OpenStack in Action이 번역되었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일단 장점으로는 기초 개념을 앞에서 설명하고 하나하나 실행해보며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제목 그대로 in action 시리즈) 책구성이 매우 잘 되어있다. 또한 설치 방법도 다양하게 제시하고 설정방법도 디테일하게 그림을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대신 가상화 전반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전용 책이 때문에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시스템 어드민이나 개발자가 아니면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어서 마음을 잘 먹고 시작해야 한다. 아쉬운점은 이러한 점 때문에 코드가 문제없이 잘 돌아야 하는데  몇가지 수행해본 결과 약간 예상되지 않는 오류나 예외 이슈를 처리하기 위해 인터넷의 힘이 필요하다.(그리고 오탈자 수정 리스트가 정리가 되면 꼭 확인!) 물론 그 사이에 오픈소스가 바뀔 수 있어서 대부분의 책들이 가진 한계이긴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스택을 이해하고 하나하나 따라하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친절한 삽화의 경우 시스템 구성과 동작방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고 핵심 용어에 대해서도 필요할때마다 잘 정리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끈기만 있다면 처음부터 입문용으로 쓰는것도 추천한다.

     

  • 음.... 제가 잘 못하는것도 있겠지만.... 

    솔직히 챕터2부터 굉장히 막히네요.... 책에는 커멘드만 가지고는 실제로 안되는게 벌써 챕터2에만 3~4개가 나와버리니 의욕상실...

    exercise.sh의 경우는 오탈자 내용으로 등록 했는데 이건 뭐 저자 피드백이 있어서 그려러니 하는데

    언스태킹의 경우도 막히는데 혹시 이거 테스트 해보신건지 궁금하네요. ( 책에 언급된 내용대로 되지 않고 유저 삭제 후 다시 해야되는 것 같아요)  

     

    수정사항에 대한 피드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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