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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

About Make :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즐거움! Make에서 만나보세요.”

MAKE(메이크)
메이크는 미국에서 IT 출판사로 잘 알려진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에서 시작한 ‘만드는 사람들, 즉 메이커의 브랜드’입니다. 오라일리 미디어에서는 2005년 Make: 매거진의 출간을 시작으로 2006년 만드는 이들의 지상 최대 축제인 메이커 페어(Maker Faire)의 운영, 이와 동시에 관련 주제에 대한 단행본 출간 및 웹사이트 운영 등 메이커들의 소통 채널로서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오라일리 미디어의 일부분이었던 메이크는 2013년에 독립된 조직인 메이커 미디어(Maker Media)로 분리되었는데, 오라일리 미디어에서 MAKE의 시작을 주도했던 창간자 데일 도허티(Dale Dougherty)를 대표로, 메이커들의 네트워크로의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는 한편 ‘메이커 무브먼트’의 요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Make:Korea
메이커의, 메이커에 의한, 메이커를 위한 국제적인 매체 Make:의 한국 채널입니다. 한빛미디어가 독점 운영하는 메이크 코리아에서는 2011년 Make: 매거진 한국판 출간을 시작으로 관련 도서 출간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인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을 시작하여 연간 개최하고 있으며 메이커 데이(Maker Day), 교육 프로그램, 워크샵 등 비정기적인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Maker Faire(메이커 페어)
첫 메이커 페어는 오라일리 미디어의 메이크 매거진 편집팀의 주도 하에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2006년에 처음으로 진행되었고, 이제 10년을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페어는 주관사, 혹은 주관 하는 단체의 성격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뉘는데, 메이커 미디어에서 직접 주관하는 플래그십 페어, 오라일리 미디어의 외국 지사나 파트너 사에서 진행하는 피쳐드 페어, 그리고 메이커 미디어의 라이선스 하에 독립적으로 조직하는 미니 메이커 페어가 그것입니다. 대부분 일년에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메이커 페어는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열리고 있는데, 2012년에는 58회, 2013년에는 100회, 2014년에는 131회, 2015년에는 150회 넘게 진행되었습니다.
Maker Movement(메이커 운동, 메이커 무브먼트)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흐름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메이크 매거진의 창간자 데일 도허티가 화두를 이끌어낸 후 디지털 제조업, 풀뿌리 기술혁신의 확산과 맞물려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 대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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