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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절대수익 20%] 오르는 주식을 찾아내는 주식투자의 맛

 

 

 

#난투주식 #이재웅 저자가 

주식투자의 절대 무기를 갖고 돌아왔습니다. 

 

날로 저점으로 향하는 금리! 불확실한 경제 상황!

2020년 위기설을 코 앞에 두고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할 지 시그널을 살펴야 하는 지금!

이재웅 저자가 실전 주식투자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으로 연 수익 20%를 유지하는 노하우를 전합니다. 

 

이재웅 저자는 15년 경력의 실전 주식투자자입니다. 

최근 6년간은 약 350회 이상 기업탐방을 다니면서 안전마진이 기대되는 생명력이 강한 주식을 찾아다녔습니다. 

이렇게 발굴한 20개의 알짜 종목으로 롤러코스터처럼 등락을 거듭하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연평균 수익률을 20% 이상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재웅 저자는 정보와 차트에 의지하지 않고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기업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근거로, 저금리 시대에 가장 확실한 

자산운용 전략은 역시 주식투자라고 말합니다.

 

그 스스로 초보 투자자 시절 차트와 단기 매매에 치중했다가 큰 손실을 보았고, 

그 이후엔 가치투자를 통해 연평균 수익률 20%의 코어가 될 종목을 발굴하고, 

기업탐방으로 눈덩이를 키울 알짜 저평가주를 발굴하여 목표 수익률을 실현하는 ‘절대수익’ 주식투자법을 정립했습니다.

 

금융위기와 금리 불안이 지속하는 주식시장에서는 잃지 않는 투자자가 

결국 승리한다는 확고한 믿음으로 오늘도 기업을 탐방하며 

 

주식투자의 맛을 느끼게 해줄 종목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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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IMF 직후, 1998년 코스피는 277 포인트로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1999년에는 약 4배 상승한 1,000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10년 뒤인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직후, 2008년 코스피는 

930포인트로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2011년에는 2,100포인트까지 약 2배 올랐습니다. 

최악의 공포 이후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 시장은 주가를 강하게 끌어올립니다.

 

이재웅 저자는 10년 주기로 찾아오는 금융 위기와 

그 직후의 주식 시장의 강한 반등과 시세 분출의 사이클을 지적하면서, 

바로 지금이 다가오는 위기에 대한 공포를 기회로 만들 때라고 말합니다. 

특히 2020년은 트럼프의 재선과 5G 공급 확대라는 호재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재선 승리를 위해 경기부양책을 쓸 것이고, 국내 시장에서는 

5G 시대를 맞아 반도체 업종을 필두로 2차 전지 사업 등이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저자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도 결국 사이클입니다. 

금리가 오르고 시장지수가 고점에 머물러 있으면 현금화 전략을, 

금리가 내리고 시장지수가 저점에 머물러 있으면 주식을 매수해야 할 시점입니다. 

황금과도 같은 투자 기회는 아무 때나 오지 않습니다.  

‘시장에 대한 부정론자는 명성을 얻고, 시장에 대한 긍정론자는 부를 얻는다’는 

주식 격언을 기억하고 수익 실현의 기쁨을 누리려면 저점의 알짜 저평가주를 찾아야 합니다. 

바로 지금!

 

 

주식투자의 절대무기, 투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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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저자가 힘주어 강조하는 것이 ‘투자노트’ 작성입니다. 

그는 오르는 주식을 찾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주식을 매수하였더라도 투자노트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라고 말합니다. 

매수 전까지 냉철하기 그지없던 투자자도 내가 산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이성을 잃고 포털의 종목 게시판을 들락거리며 선동하는 글에 마음을 빼앗기고, 

실적 분석 자료를 멀리하고 주가 그래프의 흐름에 집착하게 됩니다. 또한 투자에 실패했더라도 

같은 상황에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투자노트에 

자신의 판단 착오를 기록해 두었다가 유사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절대수익 20%>에서 보여주는 이재웅 저자의 투자노트에는 해당 종목의 

시가총액과 주가를 비롯하여 매수가격, 목표주가, 투자기간, 포트폴리오 투자비중, 투자의견 등이 

기업 탐방을 통해 확인한 부분들과 함께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의 분기별 예상 실적과 실제 실적이 담긴 재무제표, 

경쟁업체 비교분석, 투자 리스크 요소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업황, 실적, 성장성, 사업성, 기술력의 5개 항목으로 별점을 

매긴 투자 등급이 매수 판단의 근거와 함께 담겨있습니다. 

 

매수 이후에는 추적관찰 일지가 추가 되어 있습니다.  매도 시점에 대한 판단과 

해당 종목의 투자로 거둔 수익과 수익률이 매도 이유, 칭찬할 점, 반성할 점과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표 사례로 소개된 제일테크노스(수익률 18.5%), 에스에이이엠티(수익률 28.6%), 

신세계인터내셔날(수익률 20%), 오텍(21%)의 투자노트(P.122~153)를 살펴보면, 

펄떡이며 살아 움직이는 주가와 숨 쉴 틈 없는 줄다리기 끝에 목표 수익을 낚아 올리는 

환희의 순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는 반대로 월척의 기회를 얻었지만 잘못된 판단으로 대어(아프리카TV(수익률 -18%))를 

한 순간에 놓쳐 버린 안타까운 장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 종목에 대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수년간 차곡차곡 써 내려간 

투자노트를 살펴보면 잃지 않는 투자를 지속하며, 연평균 수익률 20%를 수성하는 투자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란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안전마진이 보이는 종목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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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저자는 책 <절대수익 20%>에 안전마진 종목 발굴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오르는 종목은 먼저  3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수익성(PER), 안정성(PBR), 효율성(ROE)! 

3가지 조건을 살피는 이유는 저평가된 주식을 찾기 위함입니다. 

내재 가치에 비해 저평가 된 종목은 안전마진이 보이는 경우가 많고 기대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저평가 된 종목을 찾았다면 성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종목의 성장성은 다음의 3가지를 확인해보면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가격(Price), 수량(Quantity), 비용(Cost)이다. 주식의 가격은 수급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적합한 가격이 형성되어야 해당 기업의 시장 경쟁력이 좋아지고 시장점유율이 증가합니다. 

본문에서는 P(가격)와 Q(수량)가 동시에 좋았던 사례로 SK하이닉스(P.169)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D램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이루어진 때를 맞춘 투자로, 

투자기간 6개월 만에 약 63%의 수익을 거둔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성장성까지 점검했다면 업황을 살펴야 합니다. 글로벌 트렌드와 

선두 기업의 실적을 점검하고 정부 정책의 영향을 살펴야 합니다. 

업종 1위 종목의 주가 추이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업황이 좋으면서 실적이 받쳐주는 종목의 주가는 상

승기류를 타고 매섭게 오르지만, 업황이 좋지 않은 기업의 주식은 

투자 기간이 길어지고 반등을 기대하면서 계속 발이 묶일 위험이 큽니다.

 

저평가되어 있고, 성장성도 갖췄고, 업황마저 좋다면 모멘텀 요소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모멘텀이 촉매제가 되는 주식은 주가가 오르고 내릴 때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고, 

투자의 지속 여부를 판별하기가 쉽습니다. 

본문에서 소개한 스튜디오드래곤(P.181)과 오텍(P.183)의 투자 사례를 살펴보면 

모멘텀 예측의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재웅 저자는 <절대수익 20%>에 안전마진을 보장하는 종목 선정 10단계 법칙을 소개합니다.  

또한 자신의 투자노트 뿐만 아니라 내로라하는 

투자 고수들의 투자노트를 소개하는 부록도 수록했습니다. 

 

다년간의 노하우를 책으로 만나고 오르는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투자의 맛을 여러분이 만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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