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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행복한 사람들의 옆자리가 가장 위험하다.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의 메리 데일리가 이끈 연구팀에 따르면, 행복도가 높은 국가 혹은 미국의 주(州)일수록 높은 자살률을 보이는경향이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유타 주는 삶의 만족도에서 1위이지만 9번째로 높은 자살률을 보인 반면, 뉴욕 주는 삶의 만족도가 45위인데도 자살률은 미국에서 가장 낮았다.
연구자들은 불행을느끼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자살충동을 느낄 정도로 괴로워하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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